등산하기에 딱 좋은 날씨코로나19로 好시절은 갔다. 2번에 걸친 주간산행으로 대간 3차를 마무리할려 했는데...02:21~02:51 성삼재휴계소 / 舊정보에 의거 이곳에서 03시에 개방되는줄 알고 여유를 부리는데 이상한게 노고단으로 향하는 바리게이트가 열려 있다. 19년8월6일부로 노고단고개에서 03시(하절기 기준)로 입산시간이 변경 되었다. 이번에도 종석대로 진행하기로 한다. 탐방지원센터 옆으로 종석대 들머리가 있다. 내부를 비춰보니 근무자가 없지만 노고단대피소로 향하다 치고 오르기로 한다 03:06 1222봉03:33 종석대(1360.9m) / 등로가 예전같지 않다. 숲이 너무 우거진데다, 박무로 길찾기가 장난이 아니다. ㅎ어제내린 비를 머금은 숲으로 여기까지 진행하면서 등산화안은 물이 가득찬다. 잠시후 직벽구간을 만났는데 예전과 내려선게 다르다. 우측으로 진행하여야 하는데 등로가 안보여 좌측으로 알바하다 복귀한다 03:49 비탐방경계지점 / 액티언이 입구에 서있다. 국공이 출동했나? 우번암 사찰 차량이다 03:50 무넹기(코재)03:52 비탐방경계지점 / 임도를 버리고 우측 개울을 건넌다04:05 비탐방경계지점 / 송신소로 직진하는 포장길은 출입금지 구역이다. 잠시후 좌측에 무인카메라도 있다04:10 송신소송신소 펜스를 따라가다 끝지점에서 좌측으로 틀어야 하는데, 우거진숲과 어둠으로 문수대 가는 등로를 따르다 없는길을 치고 오름니다. 일단 펜스에 도달하여 노고단으로 향하는 케이블 따라 갑니다 04:28 노고단 데크길04:30 노고단 정상석04:31 노고단(△ /1502.9m)04:45~05:13 왕실봉 갈림길 / 알바, 여기 등로 또한 숲이 우거져 구멍을 잘못 찾아 왕실봉으로 내려 섭니다. 전날 설악 가는골 하산길에 참고한 트랙과 달리 하산하면서 경로이탈음을 제거한탓에 신나게 알바합니다. 05:23 비탐방 경계지점05:33 1411.6봉05:39 돼지령05:49 피아골 삼거리05:56 임걸령 샘 / 지리구간은 식수 구하기가 편하여 기본으로 1.6L 및 산악회에서 제공한 야쿠르트(0.14mL) 준비하여 왔는데 이곳까지 100mL 마시고 300mL를 채워 1.8L 짊어지고 물 한바가지 시원하게 들이킨다06:09 1433.4봉을 우회하고06:25 노루목 / 반야봉으로 향한다06:33 반야봉 삼거리 / 왕실봉 갈림길에서 알바하는 바람에 반야봉 왕복은 포기하고 삼도봉으로 향한다06:48 노루목 갈림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