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시외터미널에서 정령치까지 오르는 시내버스가 있다. 눈이 내리면 운행중단 되고 곧 가을철 산불방지 기간이 도래하여 10월 이전에 산행을 진행하여야 한다. 비탐방 구역이라 주말에 산행하는게 부담되어, 평일 산행을 진행하는데, 가는날이 장날이라고 남해제2고속지선에 사고로 인하여 남해고속으로 우회하는데 출근길이라 속도가 더디다. 이러다 정령치가는 버스를 놓치겠다. 거기다 산청휴계소에서 휴식시간을 갖는데 기사양반 아침 식사를 하는지 20분을 잡아먹는다. 남은 속타는줄 모르고, 차선책으로 2구간을 생각한다. 다행히 5분전에 도착하여 계획대로 진행한다
밤재에서 몇시에 종료하느냐에 따라 남원 주천으로 내려설건지, 구례로 내려설건지 판단11시1분 남원터미널에 도착하여 김밥 한줄 사고, 승강장으로 이동했다
11시5분 터미널에 도착예정 이지만 약간 늦게 도착하여 11시8분 출발한다. 참고로 동버스는 눈이 내리면 운행 중단된다11:29 주천관광안내소 통과11:41 고기삼거리? 통과
11:56 정령치12:22 1351.5봉견두지맥 마루금12:29 견두지맥 분기점12:50 1166.7봉13:02 요강바위13:19 1109.3봉에서13:41 1041.6봉14:05 1048.3봉에서14:16 삼거리/등로주의14:40 880.9봉14:58 802봉(△) / 삼각점봉이 아닌데 설치되어 있다15:04 739.5봉15:17 무조건 맥길만 고집할 상황이 아니다 한번 들어가 보면 안다. 초반에 들어갔다 이게 아니다 싶어 우회하는게 상책이라는걸 느꼈다숙성치 내리막길13:30 숙성치15:38 성황당15:47 547.5봉16:04 520.8봉16:12~16:14 밤재 / 시간상 남원방면으로 하산은 안되겠고 구례방면으로 이동하기로 한다다음구간 들머리마루금을 고집하고 등산로를 벗어 났더니 직벽이다. 내려선 산꾼도 있네. 시그럴이 하산길을 인도 했지만 안전을 위해 우회했다16:30 밤재터널 / 지난 장마때 산사태가 일어났는가보다 밤재터널 출구도 덮친것 같은데 인명사고는 없었는지16:51 저녁 한끼 떼울려 했는데 16:56 구례행 버스를 기다린다
남원에서 17시20분에 출발하는 버스가 17시46분까지 와야 탑동에서 17시53분경 구례행버스를 타면 18시30분 부산버스를 타는데 17:54 원촌정류장 / 남원~구례 버스는 중동에서 약 20분간 휴식 시간을 가지기 때문에 구례로 빨리 탈출할려면 산동면 원촌마을에서 하차하여 중동에서 휴식시간을 마치고 나오는 버스로 갈아타야 한다. 기사님이 삼거리에 세워준다. 원촌정류장에서 18시 구례행 버스에 오른다. 중동에서 5분이면 도착할텐데 남원에서 오는 차시간을 고려하여 약간 늦게 나오는것 같다. 아무튼 버스 요금이 천원이라 환승이 안되는데, 남원버스 타고 왔다니까 기사님이 원칙을 이야기하며 환승시켜 준다. 18시24분 터미널에 도착하여 맥주한캔 마시고 버스에 오른다구례터미널
19:17~19:30 하동터미널 / 약 13분간 휴계시간을 갖고 부산으로 출발한다. 하동터미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