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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 이야기/100대 명산

1타3피, 예산 덕숭산(2013-06-08)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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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봉산&덕숭산_2013-06-08_1446.g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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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적인길은 저기 할머니들이 가고 있는길로 돌아 오겠죠. 즉 덕산면 둔리로 하산하여 도로와 만나면 왼쪽 방향으로 진행하면 됩니다. 그럼 구멍가게도 만나고 전 사슴농장에서 나와 오른쪽에 있는 이곳으로 와서 생수 2병을 샀습니다. 착한가격 천원 입니다. 주인장입니다. 다시 뒤돌아 진행 합니다 
 5시7분 / 코앞에 가루실파크가 있고
가루실파크를 끼고 돌아 갑니다
5시11분 용봉저수지를 오른쪽에 두고 아스팔트길을 오릅니다. 아직 덕숭산을 올라야 하는데 시간이 너무 늦다고 진행하지말고 부산으로 가자는 여론이 형성됩니다. 대장이 7시50분까지 하산하면 된다는데 충분하다며 전 가고 싶다니 안된답니다. 어쩌겠습니까 여론에 따라야지. 일단 대장이 오면 결정하기로 하고 육괴정으로 향합니다
5시24분 40번 국도와 만납니다 여기서 왼쪽으로 진행합니다( 사진과 반대방향으로 진행)
삼거리 정면에는 수덕사에서 쳐논 펜스(돈내고 들어 가세요)가 있습니다
5시29분 육괴정
5시31분 다음을 기약하며 사전 답사중 입니다 수덕사 방향으로 진행하니 개구멍이 있네요
저기가 정상적인 들머리로 육괴정 정면에 있습니다. 한참 사전 답사중인데 두분이 수덕사 방향으로 내려갑니다. 어디가냐 물으니 대장이 덕숭산 탈 사람은 예정대로 진행하랍니다. 아이쿠 잘됐다. 저도 대장에게 보고하고 돌아서니 포기한 37명이 늦으면 안된다고 합창합니다. 저포함 5명이 예정대로 덕숭산을 진행하고 나머지분들은 포기
5시35분 아까봐논 개구멍으로 인도하며 선두에 섭니다. 철망을 따라 육괴정으로 되돌아 오다가 산길로 들어 섭니다. 아까 들머리와 이근처에서 만납니다. 이정표는 없고 리본이 길을 인도합니다. 아무튼 정상까지는 오른쪽 방향으로 진행하며 됩니다.
5시58분 약수터에서 목도 축이고, 웬 암자
6시10분 정상입니다. 깡으로 올라섰습니다. 남아 있는사람들에게 민폐를 안끼칠려고, 이정표는 여전히 없고요 정상석을 중심으로 왼쪽으로 진행합니다
6시14분 ?바위
6시17분 누가 훼손했는지
6시18분 스님들이 텃밭을 가꾸네요
 6시19분 정혜사?
6시20분 음력 4월15일부터 하안거중이라 출입금지. 이전엔 개방?, 남매탑등이 있다합니다
 6시20분 이정표
6시20분 만공탑
6시22분 향운각
6시25분 소림초당
6시31분  사면석불
6시33분 수덕사
스님께서 법고을 치고 있습니다. 외국인 스님도 눈에 띄입니다. 법고는 법을 전하는 북으로 짐승을 비롯한 중생의 어리석음을 깨우치기 위하여  나무로 된 두 개의 북채로 마음"心"자를 그리며서 예불시간에 가장 먼저 울려 퍼진답니다.
교대
6시39분 수덕여관 / 알면서 들어갔슈
6시44분 드뎌 먹자판
6시47분 완주했습니다.

그리고 그들과 약속을 지켰습니다. 마음이 급해서 인지 중간 중간 사진들이 촛점이 흐리네요. 7시20분경 나머지 분들도 하산하여 부산으로 출발. 덕천에 도착하니 11시40분 겨우 마지막 지하철를 타고 귀가 하니 12시50분. 20시간을 투자 했습니다. 담주엔 백두대간 희양산코스인데.. 너무 무리한다고 야단입니다. 그래도 좋은걸 어떻합니까?  한번왔다가는 인생 나를 위한 투자도 해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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