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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그들과 약속을 지켰습니다. 마음이 급해서 인지 중간 중간 사진들이 촛점이 흐리네요. 7시20분경 나머지 분들도 하산하여 부산으로 출발. 덕천에 도착하니 11시40분 겨우 마지막 지하철를 타고 귀가 하니 12시50분. 20시간을 투자 했습니다. 담주엔 백두대간 희양산코스인데.. 너무 무리한다고 야단입니다. 그래도 좋은걸 어떻합니까? 한번왔다가는 인생 나를 위한 투자도 해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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